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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요약 : 미국 증시는 밈 주식들이 날뛰기 시작하고 있어, 랠리가 얼마 남지 않았나라는 생각들이 퍼지고 있음.
○ 주요 이벤트
1) 소식
① 구글(GOOGL), 테슬라(TSLA) 실적 발표 (7/24)

구글(GOOGL)
- 매출: 964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% 증가, 시장 예상치를 상회.
- 순이익: 281억 달러로 19% 증가.
- 주당순이익(EPS): 2.31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(2.17달러)를 상회.
- 사업 부문별 성장:
- 구글 서비스(검색, 유튜브, 구독 등): 매출 825억 달러, 12% 증가.
- 유튜브 광고: 두 자릿수 성장 기록, 그러나 월가 예상치보다는 다소 아쉬웠음.
- 구글 클라우드: 매출 136억 달러, 32% 증가. 클라우드 사업의 연간 매출 런레이트는 500억 달러를 넘어섬. AI 인프라와 생성형 AI 솔루션의 빠른 성장에 기인.
- 영업이익/마진: 총 운영수익은 131억 달러, 영업이익률(마진)은 32.4%로 높음.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마진이 개선됨.
- 자본지출: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를 위해 2025년 연간 총 850억 달러로 상향(이전 예상은 750억 달러).
- 주요 코멘트(CEO 순다 피차이): "AI가 비즈니스 전반 긍정적 영향. 검색, 유튜브, 구독, 클라우드 모두에서 강력한 성장. AI 개요/모드 도입 등 신제품 효과로 검색 부문 두 자릿수 성장"
테슬라(TSLA)
- 매출: 224억 9,600만 달러. 전년 동기 대비 12% 감소. 최근 10여 년 중 가장 큰 감소폭임. 시장 예상치(약 222억~226억 달러)는 근소하게 상회.
- 순이익: 11억 7천만 달러(GAAP 기준). 전년 동기 대비 16% 감소.
- 주당순이익(EPS): 비-GAAP 기준 0.40달러, GAAP 기준 0.33달러로, 시장 예상치(0.39~0.42달러)와 유사하거나 다소 하회.
- 영업이익: 9억 2,300만 달러로 전년보다 42% 감소. 영업이익률은 4.1%.
- 차량 출하량: 2분기 중 총 38만 4,122대(전년 대비 14% 감소), 생산량은 41만 244대. 전 세계적으로 경쟁 격화·모델 라인업 노후화 영향.
- 자동차 부문 매출: 166억~167억 달러로 16% 이상 감소.
- 에너지 부문: 에너지 저장·발전 사업부 매출은 28억 달러(전년 대비 7% 감소). 이익률은 개선.
- 규제 크레딧(탄소배출권) 판매: 4억 3,900만~4억 9,000만 달러로 50% 이상 급감. 규제 완화와 경쟁사 전기차 확대의 영향.
- 현금 보유: 368억 달러로 분기 내 소폭 감소.
주요 이슈 및 경영진 코멘트
- 신차 출시 계획: 더 저렴한 신모델(‘Model 2’ 등) 2025년 하반기 대량 생산 계획, 1H25에 초기 생산 예정. “기존 시설 활용해 효율적으로 증산”.
- 로보택시(무인택시) 파일럿: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파일럿 프로그램 시작.
- 공장 생산: 모델Y 새 버전 전 공장 양산. 배터리 단가는 개선됐지만 관세 등 비용은 상승.
- 수익성‧투자자 반응: 자동차 판매 감소, 규제 크레딧 축소, 경쟁 심화로 인해 매출/이익 모두 부진. 발표 후 시간외 주가 소폭 상승, 중장기 전략(저가차·로보택시) 실현 여부가 관건.
- CEO 일론 머스크: "자율주행 및 로봇 생산력 확보 땐 세계 최고 가치 기업 가능. 극복해야 할 과제 많지만 미래는 낙관적".
테이블로 보는 핵심 지표
항목2025년 2분기 실적전년 동기 대비참고
| 매출액 | $22.5B | -12% | |
| 순이익(GAAP) | $1.17B | -16% | |
| EPS (비-GAAP) | $0.40 | -23% | |
| 영업이익 | $0.92B | -42% | |
| 차량 출하량 | 384,122대 | -14% | |
| 에너지 저장 매출 | $2.8B | -7% | |
| 탄소배출권 매출 | $439M~$490M | -50% | |
| 현금 및 투자자산 | $36.8B | 소폭 감소 |
→ 구글은 좋은 실적발표가 있었지만, 생각보다 주가 상승은 크지 않았다.
반대로, 테슬라는 어닝쇼크수준으로 좋지 않은 실적으로 폭락하였다.
② GE버노바 실적 발표 (7/23)

주요 성과
- 매출: 124억달러, 전년 동기 대비 12% 증가. 시장 예상치(88억달러) 대폭 상회.
- 주당순이익(EPS): 1.86달러로 예상치(1.50달러)를 24% 초과.
- 조정 EBITDA: 7억7,000만달러, 25% 증가. EBITDA 마진 8.5%.
- 순이익: 5억달러, 순이익률 5.4%.
- 주문량: 124억달러, 유기적 4% 증가. 장비 및 서비스 백로그 52억달러 늘어남.
- 현금 흐름: 자유 현금 흐름 2억달러, 운영 현금 흐름 4억달러. 현금 잔고 79~80억달러, 부채 없음.
사업 부문별 성장 요인
- 전력(가스터빈 등) 및 전력화(그리드, 인버터 등) 부문: 강한 AI 데이터센터·디지털 인프라 투자 수요가 실적 견인.
- 풍력 부문: 첨단 풍력 및 그리드 솔루션 수요 증가. 해외(유럽, 인도)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성장 동력.
시장 및 투자자 반응
- 주가 급등: 실적 발표 직후 주가 +14.58% 폭등, 629.03달러 마감. 시가총액 1,717억달러(7/23 기준).
- 연간 가이던스 상향: 연간 매출 전망 360~370억달러, 조정 EBITDA 마진 8~9%, 자유 현금흐름 30~35억달러로 전망치 상향.
- 주주환원: 상반기 중 17억달러 주주환원, 주당 0.25달러 분기배당 지급.
경영진 코멘트 요약
- “GE Vernova는 생산적인 2분기를 보냈으며, 성장과 마진 확대, 강력한 현금흐름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을 갖췄다.” (CEO 스콧 스트라직)
- “AI, 디지털 인프라, 클린에너지 전환이 성장의 핵심축. 백로그 및 현금흐름 기반의 장기 실적 지속성 자신.”
2분기 핵심 실적 테이블
항목2025년 2분기 실적전년 대비 변화비고
| 매출액 | $12.4B | +12% | 시장 예상치 대폭 상회 |
| 순이익 | $0.5B | + | 순이익률 5.4% |
| EPS | $1.86 | +24%(예상치比) | 예상치 1.50달러 상회 |
| 조정 EBITDA | $0.77B | +25% | 마진율 8.5% |
| 주문액 | $12.4B | +4%(유기적) | 백로그 $5.2B 증가 |
| 현금 및 자산 | $7.9B~$8.0B | - | 부채 없음 |
| 자유 현금흐름 | $0.2B | - | |
| 주가 | $629.03 | +14.58% | 7/23 기준 |
→ GEV가 정말 불을 뿜으면서 끝없는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.
③ 미국, 일본과 무역협상 완료

- 상호관세 25% → 15%로 인하: 미국은 원래 25%로 예고했던 일본산 제품 상호관세를 15%로 낮췄으며, 이 관세는 자동차를 포함해 대부분의 수출품에 일괄 적용됩니다.
- 자동차 관세의 인하: 일본산 자동차에는 기존 25% 관세 대신 기본 2.5%+추가분을 포함해 15%만 부과됩니다.
- 일본의 대미 투자 약속: 일본은 미국에 5,500억 달러(약 750~760조 원)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고, 이익의 90%를 미국이 가져가는 조건이 포함됐습니다.
- 시장 개방: 일본은 미국농산물(특히 쌀 등)과 자동차·트럭 시장에 대한 추가 개방에 동의했고, 미국은 LNG 등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 일본의 공동 투자를 확보했습니다.
평가 및 의의:
- 관세 인하 효과: 미국이 처음 요구한 25%보다 낮은 15% 관세로 합의되었지만, 일본이 모든 미국 관세에서 면제되어야 한다는 요구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. 바클레이즈 등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평균 관세 수준이 유지되는 “상쇄적” 성격이 크다고 분석합니다.
- 자동차 산업에 유리: 일본은 자동차 관세를 낮추는 대신 미국의 시장개방·투자 등 굵직한 조건을 제시해 핵심 이익을 방어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.
- 한국 등 타국에 미치는 영향: 미국 내 일본 자동차경쟁국인 한국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더 높은 관세 압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
→ 최소 관세 15% 수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, 협상이 끝나고 해당 협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어
무엇이 진실인지 헷갈리는 상황이다.
④ 미국, 유럽연합(EU)와 무역협상 진행 중
- 대부분 상품 15% 관세 적용: EU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대부분 상품에 일본과 같은 15% 관세가 적용되는 것이 골자입니다. 이는 올해 4월부터 적용된 평균 4.8% 관세에 10% 기본 관세를 추가한 현 체계(총 14.8%)에서 크게 변하지 않는 수준입니다. 다만, 기존 27.5%까지 올랐다가 논란이 컸던 자동차 관세는 15%로 낮아집니다.
- 일부 품목 예외: 항공기, 주류, 의료기기 등 일부 품목은 관세 면제 또는 기존 수준 유지를 논의 중입니다.
- 보복 관세 대책: 만약 협상 기한(8월 1일)까지 결렬될 경우, EU는 미국산 제품에 대해 최고 30% 보복 관세(총 930억 유로 규모) 패키지를 준비 중입니다.
- 합의 배경 및 평가: 미국이 일본과 자동차·일반 수출품에 15%로 관세를 낮춘 뒤 유럽에도 같은 수준을 강요했고, EU는 더 높은 관세(예고된 30% 등)와의 타협 차원에서 일본과 유사한 조건 부여를 수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
⑤ 태국, 캄보디아 무력 충돌

1. 충돌 개요 및 전개
- 2025년 7월 24일부터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 분쟁 지역(특히 프라삿 타 무엔 톰 사원 근처)에서 대규모 무력 충돌이 발생했습니다.
- 처음에는 국경 6개 지역에서 총격전과 포격, 로켓 공격 등이 진행되었으며, 이후 전선이 태국 뜨랏주·짠타부리주 등 국경 전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.
- 군용 드론, 다연장 로켓(BM-21), 중화기, F-16 전투기 등 다양한 중화기가 동원되며 전면전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.
2. 인명 피해 및 인도적 위기
- 사망자는 최소 32~33명(태국 민간인 14명·군인 6명, 캄보디아 민간인 8명·군인 5명 추정)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. 부상자는 100여 명, 실향민은 약 20만 명에 이르며, 대규모 피난 사태가 벌어지는 중입니다.
- 양국 모두 민간인 희생이 상당하며, 8세 아동도 사망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
3. 충돌 배경
- 이번 무력 충돌의 배경에는 영유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(특히 고대 사원 지역), 국경 지뢰 매설 논란, 양국 지도자 간 관계 악화, 국내 정치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.
- 태국은 캄보디아가 새로 지뢰를 매설했다고 주장하며, 캄보디아는 과거 전쟁 유산임을 반박하는 등 각국이 책임 소재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.
4. 외교적 대응 및 전망
- 태국은 8개 지역에 계엄령을 선포했고, 캄보디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 회의를 요청하는 등 국제사회 개입 또한 모색되고 있습니다.
- 양국은 서로 상대방의 선제공격을 주장하며 휴전논의에 접근하고 있으나, 본격적 종전까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. 현재 양국이 원칙적 휴전에 동의했다는 보도도 있지만, 교전은 계속되는 등 갈등 해소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.
5. 주요 피해지역 및 여행경보
- 태국 수린, 부리람, 시사켓, 우본라차타니 주에는 특별여행주의보, 사깨오, 찬타부리, 뜨랏 주에는 여행자제 경보가 내려졌습니다. 인근 주민 14만 명가량이 대피소 등으로 이동 중입니다.
- 양국 국민뿐 아니라, 인근 국가와 국제기구(ASEAN, UN)에서도 사태 주시 및 중재 움직임이 있습니다
→ 태국, 캄보디아에서도 무력충돌이 진행 중이다.
여기저기서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 의도가 된 것인지 의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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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현재 나의 포트폴리오

1) 아쉬운 점
- 헬스케어 섹터의 부진
- AI software 포트폴리오 비중 적을 시, 상승랠리
- 에너지 섹터 비중 모두 덜어냈는 데, 상승랠
2) 정리
- 에너지 섹터 조정 시, 매수
- 새로운 섹터 발굴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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